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내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첨단 로봇 재활 시스템을 도입하여 재활환경을 준비해 온 거점 기관으로 플로라재단은 이에 발맞추어 장애 아동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로봇 재활 전용 인프라 구축 및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.
복지관과 플로라재단의 따뜻한 마음이 결합되어 완성된 이 공간을 통해, 장애 아동의 기능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속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.
보조기기 지원사업 추진 경과
본 사업은 26년 3월 부산의료원의 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보완 및 검토 과정을 거쳐, 최종 4명 선정 후 현재 사업 실행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.